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1장28절강해

누가복음 1장28절 이 기간에 마리아아가 일어나,  부지런히 산골 곧 유대의 성으로 갔으며,  사가랴의 집으로 들어가서 엘리사벳 에게 인사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28절말씀입니다. ‘이 기간에’ 성경에는 ‘이 기간’ ‘이 때’  ‘이 무렵’ 이 많이 나옵니다.  이 기간에는 천사를 통해 마리아가 '아들,  예수님을 낳을것이다.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라고 들었죠.동정녀 탄생을 예고 받고  한동안을 말합니다.  이 기간은 긴기간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리아가 일어나’ ‘일어나’는 ‘집에서부터  나와’ 뜻입니다.  어디를 이동할 때 즐겨 쓰는 표현입니다.  일어나 무엇을 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산골 곧 유대의 성으로 갔으며’  마리아는 나사렛에 삽니다.  유대는 사마리아를 지나고  사해 좌측이  유대예요.  산골이며 멀리 떨어진 상태입니다. ‘사가랴의 집으로 들어가서 엘리사벳 에게 인사하였습니다’  마리아에게 사가랴는 이모부이며,  제사장입니다.  엘리사벳과는 이종사촌입니다.  마리아는 그 곳에 왜 갔을까요?  아마도 평소에 엘리사벳은 마리아에게  영적인 지도자였을 확률이 큽니다.  사람은 영적인 것을 경험하면  영적인데를 갑니다. 마리아가 적게는 12 세, 많게는 18 세정도로  생각하는데 굉장한 신앙인이예요.  그 배경은 엘리사벳 때문입니다.  평소에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영적인  멘토입니다.  멘토가 엄청 중요합니다.  영적인 멘토 따라서 우리 신앙은  천지차이입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의 천국, 지옥이 결정납니다.  천국가는 목사만나면 천국가고,  지옥가는 목사만나면 지옥갑니다.  영적인 멘토에서 우리의 신앙...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1장27절강해

누가복음 1장27절 천사가 그녀에게서 떠나갔습니다. 누가복음 27절 말씀입니다. ‘천사가 그녀에게서 떠나갔습니다’  떠나갔다?  천사는 영인데 장소이동을 한다?  영이 와서 다시 하나님께로 가고... 과연 그렇게 영이 이동을 할까요?  영은 공간 개념이 없는데..  그런 궁금함이 있지 않습니까?  천사는 모든 얘기를 마리아에게  다 전달 했습니다.  마리아는 이해했고요.  이제 천사는 할 일이 없어요.  이제 영이 있다가 하늘로 올라갈까요?  그런게 아닙니다. 영은 공간 개념이 없습니다.  그럼 천사는 항상 있는 것입니까?  항상 함께 있다, 없다 하지 않고 물론  함께 .있다, 없다 개념은 있지만 사람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에서 공간  개념을 의하는 것이지, 죽은다음 영이  음부로 떨어지는 그런 의미입니다. ‘떠나갔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일을  끝낸 후 하나님의 존전 앞에  간 것을 의미합니다.  천사가 우리에게 일한 그것이 목적임을  의미하고 영적인 관계성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요셉하고 함께 하시죠.  그런데 함께 하심이 사라지는 거예요.  구원을 잃어버리면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사라짐을 의미합니다.  천사가 떠나가면 드디어  영적인 일이 없는 거예요.  천사는 영적인 일을 하는 사역자, 일꾼,  메신저죠. 그 일을 드디어 안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앞에 누가 있어요.   '얼굴 좀 닦아! 세수좀 하지그래! ' 하고 관여하며 상대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앞에 있어도 아무 말도 안해요.  그런 의미에서 떠나갔다 의미입니다.  영의 세계에서...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1장26절강해

 누가복음1장26절 그러자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오호,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음성을 따라 제게  이루어지리이다." ‘그러자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잉태하는 것이며 네 친척  엘리사벳도 잉태하였다.  하나님은 어떤 말씀도 다 이루신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호, 주님의 여종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올 때 마리아의 대답인데 대답의 내용이  굉장히 진리적입니다.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누구든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하고 싶어하지,  시키는 일은 하기 싫어합니다. 지난 주 토요예배시간에 새로운  분이 오셨습니다.  손을 얹었는데 ‘큰것, 넓은 것 네가  추구하는 것을 바라보지 말고 이제는 작은 일에 충성해 봐라!  작은 것을 섬겨봐라!  그러면 내가 너를 만나주고 함께 하리라’  그 분은 신앙이 다완수되신 분입니다.  할것이 없습니다.  미션만 남았습니다.  우리는 미션! 하면 큰 것을 봅니다.  남들 보는 것을 봅니다.  가르침, 구제, 섬김 ,물질적인 것, 기도...  이런 것을 비젼 삼고 바랍니다. 티가 안 나는 일,  이런 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데 우리는  티가 안나는 일은 만족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은사를 볼 때 무엇을 봅니까?  통변의 은사, 축사의 능력,  신유의 은사를 구합니다.  티가 나거든요.  남들이 볼 때는 좀 괜찮아요.  기본적, 영적인 은사들,  남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은사는 잘  구하지 않고 크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분에게 작은 일을  원하시는데 쉽게 말하면 티가  나지 않는 일상적인 섬김,...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1장25절강해

 누가복음 1장25절 오호,  네 친척 엘리사벳,  그녀도 늙어서 아들을 잉태하였으며,  불임이라 불려지는 그녀에게  이 달이 여섯째 달이다.  하나님 에게서 모든 음성은 할 수  없지 않을 것이다." 누가복음 25절말씀입니다. ‘오호’  천사가 '오호' 라고 합니다.  강조할 때 쓰이는 감탄사,의태어입니다.  ‘네 친척 엘리사벳 그녀도 늙어서  아들을 잉태 하였으며  불임이라 불려지는 그녀에게  이 달이 여섯째 달이다’  마리아의 친척이죠.  엘리사벳의 아들 세례요한이  마리아가 잉태한 예수님보다  6 개월 먼저입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한 그 때,  그 날 성령으로 잉태된 확률이 큽니다.  정확하게 6개월 앞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음성은  할 수 없지 않을 것이다’  동정녀 탄생입니다.  난자 정자 수정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서 모든 음성은  할 수 없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어떤 경우에도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한  최종 결론사항이며 진리입니다.  마리아뿐아니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할 수 없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음성만 있으면,  하나님의 음성은 예언입니다.  누가 ‘예언이 안 이루어지던데요?’  그것은 음성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때는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계시를 받았는데 안되었어!’  그것은 하나님의 음성이 아닙니다.  그중의 이루어진 것이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안 이루어진 사례가 없습니다.  이루어지지 않은 예언은  거짓이기보다 오판입...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1장24절강해

누가복음1장24절 그러자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 일이 있겠습니까?  "천사가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거룩한 영이 네게 임하실 것이며,  가장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너를 덮을 것이다.  때문에, 태어나시는 거룩한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려질 것이다. 누가복음 24절 말씀입니다 ‘그러자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했습니다’  천사가 너무 엄청난 얘기를 하니까  마리아의 마음에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남자를 모르는데 어떻게?  그것도 하나님의 아들을 낳을 수 있지?  마리아가 생각하기에 다윗의  혈통으로 오는 사람이 요셉이기에  다윗의 씨로 요셉을 통해 오지 않을까?  하지만 아직 요셉과 동침하지 않은 상태라 ‘어떻게 이일이 있겠습니까’  의문을 제기합니다.  역사적으로 남녀의 수정없이  탄생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냥 머릿속에 있는  내용이고 이론일뿐입니다. 약혼했지만 아직 동침한 적이 없으니까  '이런 일이 있을 수없다' 하죠.  ‘천사가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천사가 대답을 합니다.  영계에서는 서로 대화가 오고갑니다.  하나님과 대화 할 때도 왔다 갔다 합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첫 번째, 일방적으로 혼자서 하는 기도,  두 번째, 듣는 기도  세 번째, 오고가는 대화형 기도가 있습니다.  실제 성경에서 천사와 대화한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천사가 일방적으로  알려주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가 간구하는 기도도 있구요.  이것은 마리아의  신앙이 높았음을 의미합니다.  마리아는 보통 신앙이 아닙니...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1장23절강해

누가복음 1장23절 이 분은 크게 될 것이며,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려질 것이다.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보좌를 그 분께 주실 것이며, 그 분이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분의 왕국이 끝이 없을 것이다." 누가복음 23절 말씀입니다. ‘이 분은’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예수라 불릴 것이다'  라고 말했지요.  여기에서 '이분은' 예수님 입니다.  ‘크게 될 것이며’ 이 땅에서 '크다' 는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나는 커서 대통령이 될꺼야!  장관이 될꺼야!' 하는것은  높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도 '크다' 는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려질 것이다’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지극히 높으신자, 지존하신 분'  ‘지존’은 무엇입니까? 지극히 높은 것입니다.  ‘가장높은 이의 아들이라 불려질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입고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우리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인간의 몸으로 변장하고 오신 것이아닙니다.  하나님은 원래 한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처음부터 복수입니다.  히브리어는 쌍수가 있고 복수가 있습니다.  언어적으로 쌍수가 아니라 복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세 분입니다.  하나님이 승천하셔서 성령으로  둔갑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고체,액체,기체처럼 변하시고  존재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 때 에도 세 분이십니다.  예수님과 성령님이 천지창조 때 부터  관여하셔서...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1장22절강해

누가복음1장 22절 천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두려워 말라. 마리아야!  네가 하나님에게서 은혜를 얻었기 때문이다.  오호 네가 태에 잉태 할 것이며,  아들을 출산할 것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천사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마리아가 생각하고 있는데 또  천사가 말하는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두려워 말라가 참 많이 있습니다.  천사가 한 말을 묵상하고 있는 마리아가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않는데 두려워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 두려움은 신적인 두려움인데,  하나님을 만날 때 오는 두려움이  인간에게는 있습니다.  경건한 두려움이죠.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마리아야’  하나님이 '마리아' 라고 지칭합니다.  예수님 당시에 마리아라는 이름은  굉장히 많이 있었고 또 흔한 이름이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도 옛날 이름가운데는  철수, 영희, 숙자, 같은 흔한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현재의 우리 이름을 부르십니다.  그래서 ‘마리아야’ 라고 부르십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영계에서  이름이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육신의 이름을 부르시고  존중히 여기십니다.  ‘네가 하나님에게서 은혜를  얻었기 때문이다’  은혜를 얻지 못했으면  두려워해야 되죠. 은혜를 얻었기 때문에 구원도 받고, 은혜를 얻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은혜는 하나님에 의해  예정되었다는 뜻입니다. 예정되었기에 계속 은혜를  주는 것입니다.  성령의 내주하심의 은혜,  성령의 충만하심의 은혜,  죄사함의은혜,  병고침의 은혜..등 은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