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4장116절강해

 누가복음 4장116절 회당에 모든 자들이 이것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졌습니다. 누가복음 116절 말씀입니다. ‘회당에 모든 자들이 이것을 듣고’ 회당에서 설교한 모든 내용들을 들었습니다.  ‘분이 가득하여졌습니다’ 우리가 화를 내고, 고함을 지르고, 열 받는 것은 혈기에서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엘리사, 엘리야 말씀을 하시면 아멘! 하고받으면 되는데 ‘열 받는다?’  이것은 마귀입니다.  지금 증거자가 예수님이며 선지자입니다.  하지만 거짓 선지자가 하는 말에 열 받으면 죄가 안 됩니다. 상대가 하나님이며, 예수님이고, 참선지자이면 그게 무슨 말이 떨어져도 아멘! 반응해야 합니다.  참된 목사는 부모와 같습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항상 좋은 이야기만 하지 않습니다.  잘못한 것을 고치라며 꾸중을하고, 잘 되기를 바라며 항상 이런 저런 요구를 합니다.  남의 자녀는 잔소리 하지 않고 좋은 것을 보며 칭찬합니다.  근데 자녀가 부모의 꾸중과 요구에 열 받아서 집 나가면 관계가 끊어지며 아들이 아닙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자녀와 마귀 새끼 는 책망 받으면 압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받아들이면 천국 자녀이고, 안 받아들이고 열 받으면 마귀새끼입니다. 회당에는 서기관, 회당장, 신앙 연륜이 많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동네에 오래 사신 요셉을 아는 분들입니다.  분이 가득해서‘니가 뭔데?’ 하며 예수님께 반항합니다.  하지만 영계에서는 다 통하며 빠져 나갈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계속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회개하지 않았기에 지옥으로 갔습니다. 지금 2천년동안 지옥에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신앙연륜과 직분과 상관없습니다.  말씀 앞에 고꾸라지며 엎드려져야 되는데 말씀 앞에 목을 세웁니다.  책망은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책망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4장115절강해

 누가복음 4장115절 선지자 엘리사 시절에 많은 문둥병자들이 이스라엘에 있었는데, 수리아인 나아만 외에는 그들 중 아무도 깨끗케 되지 못했다. 누가복음 115절 말씀입니다. ‘선지자 엘리사’ 앞 절은 선지자 엘리야 이야기였지만 오늘은 북이스라엘에 활동했던 엘리야 뒤를 이은 선지자 엘리사입니다.  엘리야는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 먹히기 전, 시험전에 있던 선지자였으며, 제자가 없고 혼자 살고 사환도 없습니다. 반대로 엘리사는 제자도 많고 사환도 있고 성공한 선지자며 국가에 인정도 받지만 영성이 떨어집니다.  엘리야는 적들이 많고 국가에 인정도 못 받는 선지자지만 영성이 뛰어났습니다.  ‘엘리사 시절에 많은 문둥병자들이 이스라엘 에 있었는데’ 엘리사 시절에 가장 보편적인 질병이고 이 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수리아인 나아만 외에는’ 수리아는 현 시리아입니다.  언어는 아람어입니다.  앗시리아가 북이스라엘을 침공할 때, 이 시기 가 아람어가 국제어가 되는 시점입니다.  나중에 바빌로니아가 또 먹어버립니다.  바빌로니아가 언어가 있지만 오히려 아람 어가 국제어로 통용이 됩니다.  아람은 시리아에게 먹힌 나라인데 시리아어가 있는데도 아람어가 국제어가 되기 시작한다 는 게 재밌습니다.  나중에 페르시아가 바빌로니아를 먹습니다.  그때 페르시아부터 아람어는 영어처럼 중동지방의 언어가되어버리고 이스라엘도 아람어를 많이 쓰였습니다. 예수님도 아람어를 쓰셨습니다. 그 당시 그리스어가있었지만 아람어 와 그리스어와 로마가 신생국가로 등장하면서 로마어를 씁니다. ‘수리아인 나아만 외에는 그들 중 아무도 깨끗케 되지 못했다’  이스라엘 문둥병자들은 엘리사를 찾아가지 않았지만 이방인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이스라엘 문둥병자는 아무도 안 낫고, 이방인인 수리아 사람 나아만 장군만 나았습니다.  엘리야 때도 그 많은 과부들 중에도 유일하게 ...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4장114절강해

누가복음 4장114절 진리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엘리야 기간에 많은 과부들이 이스라엘에 있었지만, 3년 6개월 하늘이 닫혔을때, 모든 땅에 큰 기근이 일어나자, 엘리야는 시돈의 사렙다 여자과부에게 외에는 그들 중 아무에게도 보내어지지 않았 다.” 누가복음 114절 말씀입니다. ‘진리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앞 구절 말씀은 ‘진실되게 말하는데’였습니다.  ‘진리로’는 더 강력한 말씀입니다.  지금 예수님이 나사렛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는데 엑기스를 말씀하십니다.  ‘엘리야 기간에’ 엘리야는 북이스라엘 아합왕 때 활동했던 선지자였고, 앗시리아 침공 때 활동했었고 구원상실을 예방하며 활동하던 선지자였습니다.  당시 바알과 아세라신을 섬기는 미혹된 신앙인들과 싸웠습니다.  ‘많은 과부들이 이스라엘에 있었지만’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습니다.  옛날에는과부들이 경제력이 상실되기 때문에 제일 불쌍한 존재였습니다.  최악의 극빈층이며 구제 대상이었습니다. ‘3년 6개월 하늘이 닫혔을 때’ 하나님이 모든 축복들을 차단하셨습니다.  이것은 3년 6개월 동안 영적인, 육적인 모든 축복들을 차단하신 것입니다.  ‘모든 땅에’ 이스라엘 땅도 되지만, 전체 인근 모든 땅에 ‘큰 기근이 일어나자’ 하나님이 열 받으셔서 영적, 육적인 것을 차단하셨기에 사람들이 영적인 메마름과 육적인 메마름을 동시에 느끼는 큰 기근입니다.  ‘엘리야는 시돈의’ 시돈은 지중해 위쪽, 시리아지역입니다.  시돈은 이방지역이며, 이방지역의 상징입니다. ‘사렙다’ 시돈 땅의 한 동네이름입니다.  ‘사렙다 여자과부에게 외에는 그들 중 아무에게도 보내어지지 않았다’  엘리야가 그릿 시냇가에서 까마귀가 주는 고기를 먹다가 보내진 데는 사렙다 입니다.  왜 영육간에 기근이 심한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는데  하필 이방지역에 보내셨을까요?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선교...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4장113절강해

누가복음 4장113절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되게 너희에게 말하는데, 어떤 선지자도 그의 고향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누가복음 113절 말씀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되게 너희에게 말하는데’ 4복음서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 강조의 진리의 말씀을 하실 때 ‘진실로’ 라는 표현을 하십니다.  요한복음에서 ‘진실로 진실로’ 두 번 나오는 경우는 아주 강조하시는 진리의 표현이십니다. ‘어떤 선지자도 그의 고향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게 진실입니다.  내가 선지자고 메시야인데 내 고향 나사렛에서 안 받아들여지고, 많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보냄을 받았지만 이스라엘에서 안 받아들이고 돌로 쳐서 죽이고 핍박했습니다.  예수님도 자기 혈통인 이스라엘에 왔는데 유대교에서 안 받아들이고 몽땅 타락해서 배척해버리지만, 오히려 이방인에서 받아들이고 기독교가 나왔습니다. 왜 이럴까요?  선지자는 하나님께 보냄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선지자시며 왕이시며 그리스도십니다. 고향은 인간적으로 아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적으로 알고 친하면 영적으로 방해받아요. 사람은 육적인 관계가 있고, 영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교회는 영적인 관계로 모이기에 중요합니다.  안 믿는 친구나 장사할 때 사는 사람이나 가족에게는 설교를 할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관계에서는 영적인 내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고향에서는 친족관계, 친구관계, 장사관계가 형성이 되어 있어말씀을 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인간적인 관계가 형성이 된 상태에서는 영적인 것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영적인 관계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가정이 이루어질 때부터, 애들이 어릴 때부터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 되어 있어야 가정에서 영적인 관계가 형성되어 나중에도 영적인 관계가 유지가 됩니다. 예수님은 태어나서 30세까지 목수로 요셉의 아들로 인간적인 모습을 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4장112절강해

 누가복음 4장112절 그 분이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분명 이 비유를 내게 말할 것이다.  ‘의사야! 자신을 고쳐라. 가버나움에서 이루 었다고 우리가 들은 것들을 여기 네 고향에서도 행하라.’” 누가복음 112절 말씀입니다. ‘그 분이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은 ‘예수님’입니다.  그들은 나사렛회당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 는 사람들, 성도들입니다.  이스라엘 회당은 2층 구조로 높으며 300~500명 정도 들어갑니다.  이스라엘은 다 하나님을 믿기에 ‘교회 갈래? 안 갈래?’가 없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100%모일 정도로의 규모입니다.  ‘너희는 분명 이 비유를 내게 말할 것이다’  동네 사람들은 이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을 ‘요셉의 아들 아니냐?’  말하며 우습게 봅니다.  그런 생각들을 보시며 미리 말씀하십니 다. ‘의사야! 자신을 고쳐라’ 의사는 자신을 못 고친다는 비유입니다.  의사는 환자에게 쓰는 약이나 MRI나 초음파를 자신에게는 사용 안합니다.  의사들이 솔직하게 쓴 양심고백 책에도 ‘내가 이런 의술들을 행했지만, 나를 속이는 행위였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남한테 쓰는 약과 자기에게 쓰는 약이 다릅니다.  환자의 증상개선을 의해 환자에게 주어야 하니 해로워서 자기에게 안 쓰는 약들을 환자에게 쓰는 겁니다.   의사는 남도 고치면서 자기도 고쳐야 합니다. 신앙은 자신을 먼저 고쳐야 합니다.  목사나 신학교수나 기도원원장이나 남을 가르치는 것을 재미를 느끼고 즐겨합니다.  인간은 누구 나 그렇습니다.  남들을 관리하려고 합니다.  남들이 자기 관리하에 들어오면 자기가 잘 난줄 압니다.  하지만 다 외형만 관리하지 내면은 고치지 못합니다. 교회도 본질적인 회개는 가르치지 않고 교회출석이나 새벽기도 출석, 눈에 보이는 봉사, 얼마만큼 기도했느냐,...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4장111절강해

누가복음 4장111절 모두가 그 분을 목격하였으며 그 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혜의 말씀에 기이히 여겼으며 말했습니다.  “이 분은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누가복음 111절 말씀입니다. ‘모두가’ 회당의 청중들입니다.  ‘그 분을 목격하였으며’ 이것은 지대한 관심으로 보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설교들은 일반적인데, 예수님의 설교는 ‘목격’입니다.  지대한 관심으로 목격하며, 감탄하며, 놀랠 정도이며, 설교가 특종감입니다.  ‘그 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혜의 말씀에’ 예수님과 하나님은 말씀이 입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그냥 말을 합니다.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진리입니다.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것도 다 진리만 나옵니다.  ‘은혜의 말씀에’ 은혜는 죄를 지어서 죄를 사하거나, 그럴만한 자격이 없는데 특별한 은혜를 주거나, 거저 주어지는 선물이며, 긍휼과 자비와 사랑이 내포된 내용입니다.  예수님이 앞에서 하신 설교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왜? 죄에서 자유하게 하며, 영적인 눈을 뜨게 하며, 병을 고쳐주며, 상한 맘을 고쳐주시는 것이 영적인 은혜의 말씀입니다.  ‘은혜의 말씀에 기이히 여겼으며’ 말씀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말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했기에 기이한 겁니다.  말씀이 깨달아지면 그 말씀 한절 한절이 다 너무나 귀하고 놀랍고 기이합니다. 말씀의 의미가 깨달아지면 ‘오, 주님! 당신이 메시야 아닙니까?’라고 해야 하는데 ‘이 분은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며 실망스런 말이 나옵니다. 성령세례받고 40일 금식기도하며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고 기이한 말씀을 전하시니, 은혜 받아 기이히 여겼는데, 갑자기 인간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으로 인식하며 스스로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말씀을 증거하고 설교할 때는 은혜 받다가 가만히 제정신이 들어오니 요셉의 아들로 보입니다.  회당 어른들이 그 때 예수님을 믿었다면 지금 천국에 있겠...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누가복음(죄사함의조건:회개)4장110절강해

누가복음 4장110절 그 분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너희 귀에 이 성경이 성취되었다.” 누가복음 110절 말씀입니다. ‘그 분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사야서를 펴고 낭독한 다음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회당에 있는사람들이 다 주목하며 봅니다.  ‘오늘’ 이 예수님의 말씀이 다른 겁니다.  이사야서는 600~800년전에 쓰인 책이지만,  성경은 ‘오늘’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똑같이 말씀하십니다.  ‘옛날에 다윗이... 옛날에 다니엘이...’ 성경은 고전문학이 아니라, 오늘 이야기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은 ‘오늘’ 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과거와 미래로 보지만 성경은 진리입니다.  진리는 시공을 초월합니다.  우리는 시공이 있지만 영계는 시공이 없습니다. 그 영계를 보는 것이 진리입니다. 이사야 말씀의 예언이 오늘로 이해해야 열리고 뚫립니다.  바로 오늘 이야기며, 저 사람에게 적용되어야 할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 적용되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오늘 너희 귀에’ 바로 우리 귀, 나의 귀, 나에게 필요한 말씀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고, 신학지식도 소용없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 이라는 것을 깨닫고 통회하며 하나님 앞에 나가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이 이사야 말씀을 읽고 우리도 회개하면 우리에게 살길이 있습니다. ‘이 성경이 성취되었다’ 구약의 성경책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쭉 나오는 구약 성경 내용이 이루어 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성취 이야기가 아니며 구약이 성취되었고 신약이 새로 이루어져 나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경 이야기를 꿰어 맞추어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하니, 천국가는데 방해가 됩니다.  성취가 먼저 나한테 이루어져야 됩니다. 이사야서의 회개가 먼저 나한테 이루어져야 합니...